일기 #20170628 + 쓰기연습

※ 다음 단락은 한국어에 대한 제 자신의 지식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문법적 오류 및 맞춤법 오류가 있으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.

요즘에 고민이 아주 많다.
왠지 모르지만 난 자꾸 다른 사람들의 생활과 업적을 많이 부러워하다.
내 친구들이 내게 더 나은 삶을 살 것을 보았을 때, 나는 불쌍해 보인다고 생각을 하다.
난 아직 어리고 나중에 더 잘되거라는 것을 잘 알지만…
그래도 우울하게 되네.
내 멘탈이 너무 약한 건가?
난 왜 항상 이렇게 쉽게 낙담 해지는 거지?
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나봐.
다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아서 우울하는 거겠지…?
노래 잘하고 싶고, 언어 잘 하고 싶고, 디자인 잘 하고 싶고, 등등…
돈도 많이 벌고 싶고, 부모님의 빚도 다 갚아 주고, 집도 사주고…
꿈 너무 많은데…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슬프다.
삶은 힘들다.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거다.
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일거지?
제인아! 잘 버텨라!
괜찮을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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